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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o
십여년을 미술에 대해 강의하고 글을 써오다 문득, 내 이야기를 담은 글엔 서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마흔즈음에... 나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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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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