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은 겁이 없다
먹먹하기 때문에 [#08]
by
이문 Yimoon
Jun 20. 2017
푸르름은 겁이 없다
푸르름은 겁이 없다
가시처럼 아프고
사무치게 시리다
마치
청춘에 새겨진
멍자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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