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은 겁이 없다

먹먹하기 때문에 [#08]

by 이문 Yimoon
푸르름_중_RGB.jpg






푸르름은 겁이 없다


푸르름은 겁이 없다

가시처럼 아프고

사무치게 시리다


마치

청춘에 새겨진

멍자국처럼










이전 15화마음의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