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홍콩 여행
홍콩이란 오랫동안 나에게 아비정전의 도시였다.
그 곳에는 장국영같이 생긴 사람들이 퇴근 후 혼자 노상에 앉아 담배를 태우며 맥주를 마실 것 같았고
매일 저녁 퇴근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반합에 국수를 받아와 집에서 밥을 먹을 것 같았다.
Y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