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해야 된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 목소리에
나는 오랫동안 흔들렸다
이제는 알겠다
따뜻한 햇살을 쬘 때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칠 때
내가 좋아하는 맛을 느낄 때
그 순간 온전히 머물면
충분하다는 걸
“요가와 글쓰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감정과 몸의 흐름을 기록하며, 천천히 성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