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욕심이 많다
그래서 너는 늘 스스로를 다그친다
가끔은 깊은 곳으로
잠수해 내려가
푸른 검정의 끝에서
스스로를 마주하고
다시 숨을 들이켜
떠오른다
“요가와 글쓰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감정과 몸의 흐름을 기록하며, 천천히 성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