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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민
시골과 도시를 오가면서 글을 씁니다. 계속 쓰려고 합니다. 2025년 11월, 제주에서 만난 동료들과 설립한 '아침과바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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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
26년간의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지났고 이후 15년간 '김지영'처럼 살았으며 다시 20년을 강의로 세상과 씨름하다 이제야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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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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