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YK의 생각

삶을 위해 무엇을 욕망하는가?

by 이영근

12가지 인생의 법칙 저자 조던 B. 피터슨은 '마음 깊은 곳에서 가장 욕망하는 게 행동'으로 표현된다고 말하였습니다.
밥을 먹거나 잠을 자는 기본 욕구에서 좋아하는 일, 해야 할 일을 하거나 TV를 보고 SNS를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하루가 채워지죠. 모이면 당연히 인생이 됩니다.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땐 하루하루 나의 욕망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책 보다 TV, SNS를 더 가까이하거나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먼저 하다 보면 무언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타인의 욕망을 위해 나의 삶을 희생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또,
사회는 나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이 서로 충돌하며 중심을 잡아갑니다.
타인의 욕망을 존중하며 나의 욕망이 관철될 수 있도록 보다 세련되게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까운 지인 관계에서부터 직장과 지역사회, 글로벌 비즈니스까지 욕망을 다룰 줄 알아야 성장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삶의 이치를 하나, 둘 깨달아갑니다.
혈기 왕성한 젊음의 날것에서 실패와 좌절의 경험이 더해지며 중심을 잡아갑니다.
결국 내 욕망의 문제였다는 걸 늦게나마 깨닫고 오늘 하루도 수련자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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