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통지서,증여/상속세,부동산

세금의 모든것을 대한민국 0.1% 세무사가 알려드립니다.

by 펀펀택스


무더위가 한창인데 태풍 소식에 걱정입니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죠.


지구 반대편에서 나비의 날개짓이 저 멀리선


태풍으로 바뀐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속담으로 표현 하자면


호미를 막을것 가래로 막는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정도가 생각나네요.



어떤일이건 미리 사전에 예방이 제일이며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라는 삼국지 글귀가 생각나네요.



우리나라는 IT선진국입니다.


매우 빠른 인터넷 속도만큼


기술도 빠르고 적응또한 빠르며


위기를 극복 하는 특유의 DNA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경기가 어렵고 환율은 오르고


일본과 중국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어도


동양의 빛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죠.



정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세무조사를 유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영세 자영업자, 일본관련 기업들 대상입니다. 사실 특별하다 할것 있는것이 아니라 일단 미룬다는것이죠.



요즘 세무조사통지서 , 해명자료통지서, 금감원통지서등 통지서 = 우편으로 소명하라고 합니다.



특별한 경우엔 조사국에서 직접 나가기도 합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잘 대응을 해야합니다.



일단 시간을 벌고 담당 세무사에게라도 문의를 하세요.


기장을 의뢰한 세무대리인이지만


우선 방법을 물어 보시거나 저희에게 연락을 주세요.



괜히 말을 잘 못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예전 생각에 전관 찾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며


처리하는 방법도 순서가 있습니다.



본인이 알고 했건 , 모르고 했건


문제가 있는것을 이미


다 알고 있으며 관련 자료등도 이미 확인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본인과 본인 사업체뿐 아니라 직계가족들 , 친인척,


거래처, 직원등까지 조사가 번지게 되면


아주 낭패인데 대부분 다 봅니다.



수년 전 매입,매출 자료 부족하다고 서로


주고 받았던 것 까지 고구마 줄기에 엮여서


다 나오죠.



위에 말씀 드렸듯이 우리나라는 IT강국입니다.


세무시스탬은 수천억을 쏟아부어서


S사에서 개발을 했고


업그레이드에 매년 수백~수천억의 세금을


쓰고 있습니다.



세금을 걷기 위해 세금을 쓰는 셈인데요.


이 시스템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해외 수출 까지 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하나가 아니고


정책과 시스탬과 프로그램이 함께 맞물려 관리 하기


때문에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요즘은 내부자 탈세 제보가 대단합니다.


공평과세는 매우 중요하며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합니다.



탈세 제보는 무조건 확인해야 하는 사안으로


제보자가 수시로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세무조사는 정기, 수시, 긴급등 여러가지 조사들이 있습니다. 세무조사 한 번 안 받았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언젠가는 정기조사 정도는 받는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금출처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그리고 자녀에게 부를 물려주거나


기업의 가업승계


부동산의 양도및 승계는


미리 준비 하면 큰 절세를 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이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과 '세금'이라고


USD 100달러 지폐의


벤자민 프랭클린이 말했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며


피뢰침을 개발한 발명가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대단하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통하인 미국달러중 가장 높은 100달러 초상화에


얼굴이 있겠습니까?



죽음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세금은 합법적 절세가 가능합니다.



세무서나 국세청에서 통지서를 받으셨거나


미리 준비를 하시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0.1% 국세청 세무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 세무사님들께서도 많은 문의를 주시고 계십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주저마시고 문의 주세요.





문의전화 : 0286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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