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란 여잘 만나게 될 줄 몰랐어
어떻게 친해질까 고민만 가득했었지
네가 좋아하는 건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별도 달도 따 줄게
옆에 있기만 해도 웃음이 멈추질 않아
미치도록 계속 웃게 해 줄게
네가 곁에 있어주는 게 너무 좋아
너랑 만난 일이 내 최고의 행복이야
정말 너란 여잘 놓치게 될 줄 몰랐어
네가 내 옆에 있는 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어
이제 나도 내 삶을 즐겨볼 거야
친구도 만나고 술도 좀 마실게
네가 옆에 없어도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너의 잔소리 이제 그만 들을게 (그래도 듣고 싶어)
네가 곁에 있어주는 게 너무 좋아
널 만난 일이 내 최고의 행복이었어
이렇게 갑자기, 너와 헤어져
마음이 너무 아파
널 만난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빛났었는데
이젠 그리움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