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 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 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 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코로나 팬데믹이 세계를 휩쓸기 전
JTBC에서 같은 제목의 프로그램이 방영되어 즐겁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
봄은 바로 비긴 어게인의 계절입니다.
그리고 이 봄에 저도 비긴 어게인을 꿈꾸어봅니다.
좀 더 다른 시각의 꽃 사진으로…..
가능할까요?
매일 떠오르는 태양은 당신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준다.
- 데바시쉬 므리다(미국의 작가)
Every sunrise gives you an opportunity to begin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