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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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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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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소설가. 문학전문기자. 소설집 '떠다니네' '왈릴리 고양이나무'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 장편소설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산문집 '키스는 키스 한숨은 한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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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mis
보고 생각하고 쓰고 공유합니다. 사랑, 인권, 다양성, 자기다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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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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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rim
미술, 디자인, 교육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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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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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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