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변수의 연속이다.
언제 어떤 돌발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그래서 세상의 무수히 많은 법칙 중에
머피의 법칙에는 여지없이 걸려드는 게 아닐까.
약속시간은 얼마 안 남았는데
눈앞에서 버스를 놓치는가 하면
중요한 작업을 앞두고 컴퓨터가 고장 나기도 한다.
큰맘 먹고 찾아간 식당이 그날따라 휴무이거나
여행을 앞두고 들려오는 비소식이라든지...
제주여행을 앞두고
폭우에 강풍소식까지... 오 마이 갓!
눈앞이 캄캄...
뭐... 머피의 법칙이란 게 생각하기에 따라서
자칫 밋밋하게 흘러갈 수 있는 일상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장치...는... 무슨...
어쩌냐고~벼르던 여행인데...ㅜㅜ
드디어 오늘 아침!
어라?! 날씨가 맑아졌네??!!
이번에는 머피의 법칙을 비껴가는 것인가!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