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꽃말

by 글쟁이예나

4~5월이면 양지바른 들판이나 길가에

민들레가 피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생명력이 강해서

한 줌의 흙이라도 있으면 어디서든 자라는

민들레의 꽃말, 뭔지 아시나요?


땅에 붙어 자라서 사람들에게 밟히기 쉬운데도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이라죠.


곰곰히 생각해보면 남들보다 좀 더 높이 오르기 위해

지금 주어진 것에는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는 것도 같았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감사할 것들이 많지만

별 탈 없이 오늘 하루가 순조롭게 흘러가는 것.

이것만큼 감사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감사하는 마음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우리는 종종 남들이 세운 기준에 맞추기 위해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데요.


이것은 불행으로 이어지고

감사의 마음을 갖기가 힘들어지죠.


그래서 자신에게 먼저 친절해야

감사와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더 잘 경험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실천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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