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보면 건강을 위해서, 아니면 취미로
운동 많이들 하시는데요.
운동을 할 때 몸을 힘을 빼야 다치지 않고
효과도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국민운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골프만 해도
어깨에 힘을 빼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우리 마음에도 힘을 좀 빼면 좋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이
차곡차곡 더해지기만 하면
결국 지쳐서 ‘번 아웃’이 오기도 하니까요!
너무 피곤하고 탈진한 느낌이 반복된다거나
원인 모를 복통이나 구역감 같은 소화기 관련
통증이 자주 나타난다면
내가 ‘번 아웃’인가?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혹자는 번 아웃이 오면
이것을 안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건 바로...
'이젠 나도 열정이 식었나?' 하는 자책!
열정이 좀 식으면 어떤가요?
지금 잠시 식더라도
언젠가 다시 뜨겁게 끓어오를 수 있잖아요!
열정이 다시 끓어오르지 않으면 어떤가요?
우리 안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뜨겁지 않아도 뭉근하게,
꾸준하고 끊임없이 밀고 나갈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녹록하지 않은 삶을 살아내느라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힘든데
"자책"같이 무거운 걸 자꾸 더 얹지 마시고,
그게 뭐가 됐든 조금이라도 덜어내서
우리 마음 좀 가볍게 해 주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