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네비게이션이 있듯이
때로는 우리 인생에도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
나 대신 길을 찾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요~
하지만 애석하게도
우리는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합니다.
때로는 길이 아닌 곳으로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직선코스를 몰라 한참을 돌아가기도 하죠.
그런 우리에게 네비게이션이 되어 주는 게 있다면
실낱같은 희망일 수도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일 수도
그저 별 탈 없이 하루를 살아내고자 하는
소박한 마음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게 각자만의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이번 한 주도 길을 잃지 않고
잘 살아내셨을 텐데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몫을 다하기 위해
애쓰신 분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