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날씨도 자세히 보면 생동감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영국 날씨는 분명 전체적으로 우울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뜯어보면 생동감이 넘친다. 러닝하는 사람들, 뛰어노는 강아지들..
그래서 영국에서는 밖이 캄캄해보인다고 웅크리고 집에만 있으면 안된다. 무조건 걸어나가야 한다.
인생도 그런 것일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