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하여
세상에 잘못된 선택은 없다.선택의 내일을 행복하게 꾸려 나아갈 의지만 있다면.그 행복을 위해 나아가는 길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아픔과 통증이 선택에 따른 실패가 아닌
더 애틋한 행복을 위한 시행착오와 과정이라 생각할 줄 아는 건강한 자기애만 있다면.어쩌면 이 불완전한 삶 또한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내 나름대로 완전하다는 표현을 곁들여가며 살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나답지 않은 허황된 표현으로 마감하는 오늘의 생각, 그리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