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하여
우린 결국 무언갈 표현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
그것이 말이 됐건, 글이 됐건, 사진이 됐건, 그림이 됐건, 음악이 됐건.
그저 방식의 차이만 존재할 뿐이다.
그저 충실하기만 하면 행복한 삶이다.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