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에 대하여
진정한 치유는 노력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아닌 그 자리를 메워줄 수 있는 또 다른 행복한 시간일 것이다.
하지만 그 새로운 행복조차 힘겹게 들이켜야 하는 순간이 존재한다.
나는 아직 그 순간의 해소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