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추올리, 어머니를 떠나 보내며

서유럽 인문 대장정 2편

by 김요
포추올리_페르골레시.jpg

스물여섯에 생을 마감했다.

이 젊은 친구가 작곡한 스타바트 마테르를 돌아가신 어머니와 함께 듣고 싶어

무작정 포추올리로 떠났다.

곧 어머니 10주기이다.

그 전에 이 글을 쓸 수 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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