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인문 대장정 2편
스물여섯에 생을 마감했다.
이 젊은 친구가 작곡한 스타바트 마테르를 돌아가신 어머니와 함께 듣고 싶어
무작정 포추올리로 떠났다.
곧 어머니 10주기이다.
그 전에 이 글을 쓸 수 있길 바랄 뿐이다.
마꼰도로 가는 야간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