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에 받은 꽃다발 덕분에 별이와 달이가 낮잠을 뒤로 하고 분주하다.
고개의 각도에서도 느껴지는 호기심 폭발한 달이의 모습.
이 냄새나고 향기나는 묘한건 모냥
달이는 뜯고먹고 맛보고싶다냥 !!
별이의 입가에도 뽕이 잔뜻 올랐다.
호기심 가득한 냥이들의 표정은, 언제보아도 사랑이다.
엄마의 반대를 뒤로하고 재빼르게 꽃에 다가가는 고양이.
별이와 달이를 들이고 포기한것 중 하나.
바로 실내에 두는 생화.
잠시 구경만 하고 안전한 베란다로 이동했다는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