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채용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제 인턴 대신 AI로 자동화해보세요

by 요진
와... 요즘 신규채용 진짜 안 하더라

최근 들어 업계 지인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이야기를 하나 꼽으라면 바로 '신규채용이 진짜 없다'는 소식이다. 원래도 경력자 채용이 주로 이루어졌던 다국적제약사의 경우, 이제는 채용공고가 거의 나지 않을뿐더러 채용이 진행되더라도 경력자 위주로 1, 2명 채용이 될까 말까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잊을 만하면 희망퇴직이나 구조조정, 사업부 정리를 실행하는 다국적제약사도 꽤 많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 반복적으로 진행하는 곳들이 대부분이다. 상대적으로 안전지대였던 국내제약사도 예외는 아니다. 다국적제약사보다 드물긴 하지만 대형 제약사뿐 아니라 중소형 제약사에서도 희망퇴직이 여러 번 진행되었다. 상시퇴직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도 있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사내에서 AI 활용도는 그 능력의 편차가 극과 극으로 벌어지고 있다. 누군가는 Agent AI를 활용해 나의 단순업무를 자발적으로 자동화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누군가는 그걸 어떻게 믿을 수 있냐며 변화의 바람을 거부하기도 한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상당히 많은 다국적제약사에서 AI 사용을 강하게 권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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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차 약사입니다. 경제 및 건강/의학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책을 썼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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