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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baChoi
Digital FInance, 금융IT에 대한 관심이 "기술과 인간"으로 확장,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화하는 기업가(스타트업)과 시인을 존경,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추구하는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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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일기를 공식적으로 쓰는 편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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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TA
삶의 모든 순간이 경이로운 사람. 특히 의미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생각이 많아 조금씩 스며나올 때 글을 써요. 반가워요, 금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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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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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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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ing Lab
UX 라이팅 교과서 저자/ UX Writing 컨설턴트, 강연자 / UX 전문서 번역 / 1세대 웹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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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구
생명공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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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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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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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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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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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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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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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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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글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얻고 싶어서, 순간의 감정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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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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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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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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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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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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