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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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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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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평범하고 바쁜 삶을 살지만, 소중한 순간만큼은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되뇌이며 써내려가고 싶은 나무늘보 작가입니다. 이곳은 [나]의 [무]의식을 [늘] 기록하는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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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다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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