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섯의 편의점 알바생

by 여느Yonu


편의점 사장님께서 야간 알바생을 새로 뽑의셨단다.


스물 여섯의 남자.


단기 알바생이라고 하니 아마 취준생이거나 공시생이겠지.


스물 여섯도 그런 나이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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