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Huh Oooh Juk
잠시 참는 법을 배우고 있다
by
여느Yonu
Nov 15. 2022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계획도 없이 대충 훌쩍 떠나버리는 여행.
브런치도 서른을 앞두고 변변한 직장 하나 없이 오히려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다녀온 여행의 여행기를 쓰느라 시작했다.
현재 직장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만두고 퇴직금 받고 또 훌쩍 떠날까도 했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았다.
비록 지금은 아닐지라도. 조만간에 조금 더 풍요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그날을 기다리며. 잠시 참는 법을 배우고 있다.
keyword
여행
직장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여느Yonu
직업
출간작가
여느 예의 없는 세상 생존기
저자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팔로워
27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운동할 때 가장 기분 좋은 말은
오래된 DJ의 자유로운 LP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