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사의 그림일기 3"

먼 훗날을 기약하며...

by 유인숙

먼 훗날을 기약하며...


먼 훗날

오랜 시간 흐른 뒤 삶의 뒤안길에서
인생의 추억의 책장을 넘길 때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살아낸걸까요.
말로는 다 하지 못하는 벅찬 감동이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고~~

아름다운 눈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나의 추억을 담아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이 행복하고
매일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대단한 삶을 살아가지 않더라도
한번뿐인 나의 인생을 밝고 즐거움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거꾸로 7살이 된 엄마를 통해 배워갑니다.

매일이 즐거운 축제의 날처럼~~

유 인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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