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노력하면 민주 사회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뭉클한데, 많은 희생을 낳고 있는 미얀마의 현실이야말로 더없이 슬픈 현대사다.
자연에서 뛰놀다 지금은 도시 평균대 위에서 아슬아슬 삽니다. 맞닥뜨린 장면과 상시로 입씨름하며 불현듯 깊은 골짜기 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을 멧비둘기를 떠받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