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나라의 품이 위태로울 때 다가오는 생활은 세세하게 잔인할 것이다. 전쟁은 왜 모든 것을 덮치는지 모르겠다.
자연에서 뛰놀다 지금은 도시 평균대 위에서 아슬아슬 삽니다. 맞닥뜨린 장면과 상시로 입씨름하며 불현듯 깊은 골짜기 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을 멧비둘기를 떠받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