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물놀이 후 엄마랑 집으로 향하는 여자 아이

by 유광식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엄마 속도 모르고 아이는 기분이 너무 좋다. 새가 되어 날아가려는지 두 팔을 뻗어 퍼덕이는 뒷모습에서 아이는 이미 비행 중이다. 공원의 분수 수질이 그리 좋지 않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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