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셔츠를 입고 가을 문학산을 찾은 한 시민

by 유광식

지난 인생 정주행하며, 배꼽 빠지게 살아온 건 아닌지 돌아봐야겠다. 인천의 배꼽산이라고 불리는 문학산에 올라 다홍빛 풍광에 냅다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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