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노랑
by
희지
Jun 28. 2025
엄마의 사랑은 연노랑이다
난 그 연노랑을 고이 접어 비집고 들어간다
부풀은 빵이 나를 반긴다
퐁신 퐁신 나를 푹 잠기게 한다
엄마의 사랑은 퐁실퐁실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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