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하며 고통에 울부짖을 때
너는 네게 다가와 희망이 무엇인지 보여주었어
그 하얀 사랑거리는 꼬리와 걱정스러운 듯
애처롭게 바라보던 두 동그란 눈동자의 움직임은
내가 너를 사랑거리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