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런치북 <<나비 심장>> 연재를 마칩니다.

by 윤지안

안녕하세요,

브런치북 <<나비 심장>>의 작가, 윤지안입니다.

작가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첫 브런치북인 <<나비 심장>>을 무사히 끝맺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 연재를 잘 마칠 수 있을까 ' 하는 걱정과 염려로

시작하게 되었었는데,

연재를 이어가면서 제 스스로도 즐거움을 느끼면서

작중 인물들에게 감정을 이입해나가다 보니

어느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비 심장>>은

제가 만들어낸 세계관인 Butterfly Universe의

첫 시작점입니다.

그 말인즉슨,

Butterfly Universe의 이야기는 아직

" 현재진행형 "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저는 평소처럼 연재 이외에 짤막한(?) 글들을

업로드하면서,

두 번째 이야기를 서서히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미 원고는 모두 만들어져 있지만,

최종 점검도 필요하기에 잠깐의 여유를 가지려 합니다.


새로이 선보일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건강과 안녕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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