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유산균

< 윤공룡 그림일기 >

by 윤공룡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장 건강을 위해서 유산균 섭취를 시작했었어요.

엄마와 동생도 유산균의 효과를 맛보았고, 저도 이제 섭취를 하기 시작한 거죠.


먹자마자 하루 이틀은 정말 화장실도 잘 가고 효과를 보는 듯했으나,

점점 화장실을 방문하는 빈도가 낮아졌고,

결국 변비까지 얻게 되었어요.


무서운 마음에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니,

사람마다 맞는 유산균이 있고, 안 맞을 경우 변비까지도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적응 기간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 제가 먹는 이 유산균이 저와는 맞지 않는 유산균인가 봐요.


바로 섭취를 중단하기로 했죠.

섭취를 중단한 지 이튿날, 다시 원래의 장으로 돌아왔는지...

화장실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TMI 죄송해요)


이제 원래대로 돌아왔으니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볼까 봐요.

적응기간이었을 수 있으니까요 =)




매거진의 이전글#105. 이별과 정리에 능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