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오랜만에 흥을 털어댄 공연보다 더욱 즐거웠던 것은 팔찌 네 개를 합체한 일. 그런데 왜 19금이지? 맥주를 마시면서 볼 수 있기 때문인가.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산 게 아까워서 시작한
나 자신과의 1년짜리 약속.
ps. 나에게는 셀프 약속을 잘 어기는 재주가 있다.
쓰고 있거나 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