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FUERZA BRUTA, 카니발

by 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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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오랜만에 흥을 털어댄 공연보다 더욱 즐거웠던 것은 팔찌 네 개를 합체한 일. 그런데 왜 19금이지? 맥주를 마시면서 볼 수 있기 때문인가.



그림일기 365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산 게 아까워서 시작한

나 자신과의 1년짜리 약속.


ps. 나에게는 셀프 약속을 잘 어기는 재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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