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회생활을 자유롭게 그리고 빠르게.
똥을 싸면서 앞으로 나아간다.그리고 나중에 그 똥을 치운다.
<해마다 떠났어 반겨 줄 곳이 있으니까>의 저자 윤경섭입니다. 시간은 많고 돈이 부족한 학생들의 여행법을 고민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며 마케팅을 배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