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견:세상에 없는 것

신의 계시를 받은 자

by 종호날다

살다 보면 세상에 없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다.

그것이 물건처럼 유형이든 생각처럼 무형이든.


세상에 없다는 것은,

내가 하라는 신의 계시일까? 아니, 신의 계시가 분명하다.

나는 왜 정해진 길만 따라야 하나?

이미 존재하는 직업, 이미 굳어진 사회의 틀속에서

나는 이 질문을 적지 않게 나에게 여러 번 했었다.

"새로운 길인데 어떡하지?"

이 생각들로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섰던 적이 많았다.

내 삶을 결정하는 것은 나다.

어쩌면, 세상에 없는 길을 간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주변 사람들은 걱정할 것이고, 현실을 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누군가는 이 길을 먼저 가야 한다.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것은,

곧 내가 그 길의 첫 번째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과정이었다.

이제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세상에 없는 일을 시작하고,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일을 현실로 만든다.

길이 없다는 것은,

내가 만들어야 할 길이 있다는 뜻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세상에 없는 길을,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걸어간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나는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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