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지나칠 수 있을 시간
어느덧 여름이 왔다. 여름이라는 계절은 더워서 마주하기 두려운 계절이라고 생각했지만, 내심 내 자신은 여름을 기대하곤 한다.
가벼워지고 밝아지는 옷차림, 푸르른 주변과 뜨겁지만 환해지는 햇살.
잡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가끔 아무생각없이 아주 마음편하게 노는 시간은 내 자신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간이다. 눈치보지말고..
키작별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과 그림 한편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