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공부하다가 힘들거나 무언가를 하다가 집중이 되지 않으면 걷곤했다.
걷는 주변이 예쁜 나무들이 많다면 참 많이 힐링되는 것 같아 산책로는 나무들이 많았으면 한다.
쉬는시간을 가질 때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곤한다. 예능을 볼 때 웃으며 시간을 보내지만 다시 무언가를 하려고하면 온전히 에너지가 회복된 느낌은 아니다. 뭔가 더 쉬고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걷고오면 쉬었다는 느낌에 무언가를 다시 할 에너지가 생긴다.
쉴 때동안 걸으면서 머리 속 잡념도 다 흘러보내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걸으면서 쉬는시간...너무나도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다.
쉬고싶을 때는 주변을 걸으며 딱 10분이라도 아무생각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