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햇빛 속 싱그러운 화분과 함께

5월, 봄을 즐기기 가장 좋은 달

by 키작별

5월, 봄을 즐기기 가장 적당한 달이다.


4월은 약간의 쌀쌀함이 6월은 약간의 더움이 있다면 5월은 적당한 따뜻함이 있다.

옷의 두께도 적당해지고,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도 정말 좋은 날씨다.

봄이 내 마음에도 성큼다가왔는지 요새는 "화분" "햇빛"이라는 2가지의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화분의 싱그러움과 그런 화분의 틈틈이 사이로 보이는 햇빛을 그리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햇빛은 식물을 더 싱그럽게 보이게 한다. 눈부시고 자연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봄이 왔다. 절정이구나"하게된다.


밖을 살랑살랑 다니게되니, 예쁜 거리를 보게되니,

날씨가 좋아지다보니 점점 설레는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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