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카페를 가다가 보였던 길.
옛날이었으면 그냥 넘겼을 길이었을텐데
이걸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감성적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여름이라 더더욱 푸릇푸릇해지는 주변이 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예쁘다:)
키작별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과 그림 한편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