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심있게 보는 것이 있다면 "인테리어"다.
요즘은 그렇게 "내집마련"의 꿈이 커지는 중이다.
절약하고, 저축하며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 동기부여차원에서 인테리어 사진을 보곤한다.
작은 집에서도 아기자기하게 아니면 모던하게 예쁘게 인테리어된 집을 보면 절약에 대한 동기부여도 되고 기분도 좋다.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서인지 "홈카페"가 어느순간 각광받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인테리어 중에 정말 내가 해보고싶은 것은 바로 홈카페다.
넓은창, 모던한 공간에서 가을느낌 물씬나는 은행나무 가로수 앞의 집에서 도시뷰를 보며 여유를 만끽하는 날을 상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