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온 주말에 따뜻한 곳에서

by 키작별

지난주는 눈이 많이 내리다가 멈췄다가 다시 내리는 그런 한 주였다.

예년의 겨울보다 눈이 더 많이 오는 것 같다.


밖이 추울수록 따뜻한 곳에서 나가기가 싫다.

따뜻한 공간이 너무나 행복하다.

그렇게 그린 이 그림.

밖은 춥지만 안은 따뜻해서 좋은 그런 소소한 행복의 하루를.


http://www.instagram.com/kizakbyul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새벽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