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89

by 유연한프로젝트

2019. 12. 23. 월.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오늘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왔다.

여전히 회사는 진흙탕이었다.

돌아갔어도 힘든 시간의 연속일 테다.

회사 욕을 하면서 지친 생활을 하다가 월급 받고 또 그냥 다니겠지.

그래 잘한 거야.

재미있게 일하고 만족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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