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23. 월.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오늘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왔다.
여전히 회사는 진흙탕이었다.
돌아갔어도 힘든 시간의 연속일 테다.
회사 욕을 하면서 지친 생활을 하다가 월급 받고 또 그냥 다니겠지.
그래 잘한 거야.
재미있게 일하고 만족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