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6. (화)
너무 피곤하다. 어젯밤에 기절하듯 잠들어서 아침에 간신히 일어났다가 또다시 잠이 들었다.
엉덩이에 맞는 호르몬 주사는 오후 2시에 병원에 가서 맞기로 했고,
프로기노바는 새벽 1시, 아침 7시, 오후 1시, 저녁 7시에 먹기로 했다.
이렇게 휴대폰에 6시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보니 내가 참 안쓰럽기도 하여 저장해놓았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