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그리모, “엘렌 그리모의 특별 수업” (2007)
진정한 행복이란 스스로 배울 수 있으며, 배울 수 있다면 또한 가르칠 수도 있다.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어지러울만큼 흥미로운 공부인 셈이다.
Être heureux, cela s'apprend, et, si cela s'apprend, cela s'enseigne aussi. C'est une étude vertigineuse auquel nul ne peut échapper.
"나는 마법같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에 관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공부를." (아르튀르 랭보, 1854-1891)
"J'ai fait la magique étude
Du bonheur, qu'aucun n'élude." (Arthur RIMBAUD, 1854-1891)
'암기'하고 매일 복습해야 할 공부, 바로 숙제와도 같은, 삶의 의무인 것이다.
Une étude qui exige le "par cœur" et des révisions quotidiennes: c'est faire ses devoirs - le devoir même de la vie.
엘렌 그리모, “엘렌 그리모의 특별 수업”, 김남주 옮김, 2007, 현실문화, p.247
Hélène Grimaud, “Leçons particulières”, 2006, p.236.
--인용한 한국어 번역문은 프랑스어 원문을 바탕으로 옮긴 문장으로,
기존에 출간된 한국어 번역본의 문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