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할 말이 있어요!

[감정일기 5월 모집]

by 윤슬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순간이 있지 않나요?

그런 말들을 쏟아내어 보시지 않겠어요?


나의 마음을 글로 쓰다보면 격정적이던 감정이 잔잔해져 오고 현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또한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자기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꾸준히 일기를 써 왔습니다.

가끔 제가 쓴 일기장을 찬찬히 읽어보곤 합니다.

그 누구를 알아가는 것보다 저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정입니다.

과거의 기록에서 현재의 저를 발견합니다.

현재의 저에서 미래의 저를 발견합니다.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그것이 쌓여 당신의 역사가 됩니다.

지금 시작 하세요!


자세한 신청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brunch.co.kr/@futurewave/903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