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23년 서울 모빌리티쇼에 갔다.
기존에 이름이 모터쇼였다가 내연기관차가 사라지는 추세라 이름이 변경되었다.
워낙 차를 좋아하다 보니 시간이 되면 꼭 가는 편이다.
그런 곳을 가서 고급차를 보면 진짜 돈 많이 벌고 싶어진다.
작년 비슷한 전시인 오토살롱 갔었는데 모델들이 논란이 되었다.
그래서 작년에 내가 오토살롱 갔을 때는 모델들이 없었다.
나는 사실 차 보러도 가지만 예쁜 모델들 보러도 간다.
어제 모빌리티쇼에서 한 명의 모델만 볼 수 있었다.
차 옆에 원래 예쁜 모델이 서 있곤 했었다.
난 그 광경을 보면서 아름다운 차 옆에 아름다운 모델은
정말 환상적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넋을 잃고 바라보곤 했다.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좋았다.
사실 내가 존재하는 모든 것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존재는 바로 인간 사람 여자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나는 여자보다 아름다운 존재를 본 적이 없다.
그 가슴에서 엉덩이로 내려오는 환상적인 굴곡…
봉긋솟은 가슴…
가녀린 팔 라인…
아름다운 미소…
내 휴대폰 앨범 대부분은 예쁜 여자 사진이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나에게 힐링이 된다.
모델이 없는 모빌리티쇼를 보니 너무 아쉽다.
그녀들이 무슨 죄일까?
성상품화는 과연 나쁜 것일까?
연예인은 어떤 면에서 모두 성상품화인데…
그것과 여권신장하고 무슨 상관일까?
그녀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여권신장일까?
가끔 생각해 본다.
그런 것에 열을 내는 사람들은 아마 아름답지 않을 거라고…
바로 질투심에 그러는 거라고 말이다.
아름다움으로 돈을 버는 것이 배가 아픈 것이 아닐까?
본인은 그럴 수가 없으니 말이다.
나는 그리 아름다운 편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질투하지 않는다.
감탄하고 부러워할 뿐이다.
모델들이 없는 모빌리티쇼라니…
너무 슬펐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성후진국이다.
성선진국이 되는 그날을 꿈꾸며…
돈 벌어서 브라질가서 샴바 축제 꼭 봐야겠다.
네덜란드나 일본에 있다는 섹스라이브쇼도 봐야겠다.
돈 많이 벌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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