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대한 글귀를 봤는데 요즘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비슷하다.
인생의 목표가 행복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약속을 잘 지켜나가는 것 같이
구체적으로 이룰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확행이라는 것은 행복이라기보다는 일시적인 기분 같다.
행복도 어떻게 보면 어떤 것을 성취했을 때의 희열 같다.
그것은 지속되기 어렵고 휘발적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은 매일 반복되는 것을 지치지 않고 해내는 것을
나의 행복 기준으로 삼으려고 한다.
매일 내가 정한 일들을 무사히 다 했을 때 잘 때 뿌듯한 감정이 드는 것 말이다.
매일 나만의 루틴이 있다.
일어나서 경제뉴스를 보고 경제 모임이 속해 있는 곳에 뉴스를 전달한다.
뉴스 중에 중요한 것은 분류해서 나만의 저장 공간에 저장한다.
아침을 먹고 가계부를 쓰고 일기와 작사를 한다.
업무를 하고 중간중간 글을 읽고 뉴스를 읽고 글을 쓴다.
점심은 먹지 않고 운동을 한다.
그럴 때 음악을 듣거나 유머란을 즐겨본다.
재미있는 것은 지인에게 보내고 따로 저장한다.
매일 해야 할 리스트를 보고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한다.
집에 가거나 임장을 가거나 약속 장소에 간다.
그게 아니면 공부하고 글 쓰고 책을 읽는다.
자기 전에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10시 전에는 자려고 한다.
이런 삶의 연속이다.
난 이런 나의 삶이 좋다.
매일매일 해냈을 때 나는 행복하고 그것을 무너지지 않게 지속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행복#목표#소확행#기준